매일 성경묵상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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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민수기 15장 1 21절 말씀2023-04-18 08:07
작성자 Level 10

민수기 15장 1 21절 말씀


  1. 약속의 땅에서 제사할 때(1-21). 

지금은 떠돌이처럼 광야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땅을 받고 정착하게 되면 사람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제사나 예배에 땅이 있는 사람들, 권리가 있는 사람들은 더 나은 조건이 되고, 다른 사람들은 진입 장벽을 높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출애굽을 할 때도, 유월절을 지킬 때도, 이방인이나 유대인이나 차별이 없도록 했습니다. 창세기에서 차별을 할 때도 차별이 없이 했습니다. 종이나 자유자나, 아들이나 종이나 차별이 없었습니다. 

오늘 말씀에도 그렇습니다. 13절 이하를 봅시다. 

“누구든지 본토 소생이 여호와께 향기로운 화제를 드릴 때에는 이 법대로 할 것이요 너희 중에 거류하는 타국인이나 너희 중에 대대로 있는 자나 누구든지 여호와께 향기로운 화제를 드릴 때에는 너희가 하는 대로 그도 그리할 것이라 회중 곧 너희에게나 거륙하는 타국인에게나 같은 율례이니 너희의 대대로 영원한 율례라 너희가 어떠한 대로 타국인도 여호와 앞에 그러하리라 너희에게나 너희 중에 거류하는 타국이에게나 같은 법도, 같은 규례이니라”. 

하나님은 차별이 없습니다. 교회는 차별을 해서는 안되는 곳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차별이 없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교회가 차별이 있다면 구약의 하나님이 싫어하는 교회요, 신약의 예수님이 발길을 돌리는 교회일 것입니다. 교회는 부자나 가난한 자나 차별을 느끼지 않도록 모든 제도와 모든 일들과 모든 사람들에 대한 태도가 같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차별이 없도록 해야 함을 중요한 시기마다 재차, 삼차 강조하십니다. 

내 삶에도 어느 누구도 차별하지 않고 대하도록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