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성경묵상 글

매일 성경묵상 글

제목전도서 2장 1 11절 말씀2022-11-29 08:25
작성자 Level 10

전도서 2장 1 11절 말씀


1. 즐거움, 웃음, 희락, 술도 헛됩니다(1-3). 

사람들이 사는 이유라고 생각되는 것이 행복입니다. 즐거움입니다. 기쁨입니다. 그래서 술도 마시곤 합니다. 그런데, 즐거워도, 웃어도, 다 헛되다고 합니다. 아무 소용이 없다고 합니다. 미친 짓이라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즐거움 후에 더 큰 공허가 오고, 웃음 뒤에 슬픔이 밀려오고, 술을 마시면 깨고 나서 더 허무해지기 때문입니다. 

즐거움과 웃음, 희락을 추구하는 인생이 아니라 여호와를 경외하면서 살고자 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행복을 쫓으면, 기쁨과 쾌락을 쫓으면 헛되고, 결국은 미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인생의 목적은 하나님을 경외하면서 살고,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가면서 살아가는 것이어야 합니다. 즐거운 일이 없어도,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의지하여 살아가면 됩니다. 웃을 일이 없는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의지하면서 살면 어느덧 하나님이 행복을 선물로 주십니다. 행복을 쫓아가는 것은 돈을 쫓아가는 것과 같습니다. 재미를 위해서, 쾌락을 위해서 살면 행복하지 못하고, 미치고, 이상해지고, 정신이 나가게 됩니다. 이제 이런 것을 내려놓고 여호와를 경외하면서 삽시다. 


2. 성공(4-11). 

사업을 크게 하고, 집들을 짓고, 포도원을 일구며 여러 동산과 각종 과물을 심었습니다. 남녀 노비도 샀고, 소와 양떼를 누구보다 많이 가졌습니다. 은금과 보배를 쌓아 놓고 살았습니다. 인생들이 기뻐하는 처첩들을 많이 두었습니다. 창성하여 자신보다 먼저 예루살렘에 있던 누구보다 창성하고 지혜도 있었습니다. 눈에 원하는 것, 마음이 원하는 것은 다 해보았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고백합니다. “그후에 내가 생각해 본즉 내 손으로 한 모든 일과 내가 수고한 모든 것이 다 헛되어 바람을 잡는 것이며 해 아래에서 무익한 것이로다”고 말합니다. 

성공, 하고 싶은 일을 다 하고, 누구보다 부자가 되고, 누구보다 원하는 것을 다 했지만, 다 헛됨, 허무함, 허탈함에 빠져들었다고 합니다. 

성공하면 행복하다는 생각을 성공을 해보지 못한 사람, 성공을 아직 추구하는 사람들이 가집니다. 인생의 목적은 성공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아 가는 것입니다. 성공하지 못해도 됩니다. 성공을 추구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면서 하나님을 알아가고 있다면 실패했어도 괜찮고, 원하는 것을 못해도 괜찮습니다. 창성하지 못해도 족합니다. 자신의 인생에 대해서 헛되다고 느끼지 않고, 가치 있는 인생을 살고 있다는 마음이 듭니다. 더욱 더 여호와를 경외하면서 하나님을 사랑을 알아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