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성경묵상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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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마태복음 24장 1 14절 말씀2023-03-25 08:31
작성자 Level 10

마태복음 24장 1 14절 말씀


  1. 성전이 무너질 것을 말씀하심(1-14). 

오늘 본문의 모든 내용은 성전 파괴에 대한 내용입니다. 시간적 역사적 종말에 대한 내용이 아닙니다.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종말은 지구 멸망의 날입니다.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종말은 예수님 안에서 모든 율법과 선지자가 성취되고, 완성되는 때입니다. 왜냐하면 성경이 다 그곳을 향하고 있고, 그것을 목적질 삼고 있고 예언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그런데, 놀랍게도 많은 사람들이 세상 사람들, 과학자들이 말하는 종말로 성경이 말하는 종말을 오해하면서 읽고 해석하고, 그것에 마음을 빼앗겨서 날짜 계산하고 이런 저런 엉뚱한 연구를 하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3절에 제자들이 조용히 와서 이르되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라고 묻습니다. 성전 파괴와 주의 임하심, 즉 임마누엘, 세상 끝이 한 선상에 있습니다. 성전 파괴는 주의 임하심과 연결되어 있고, 세상 끝은 예수님이 오신 때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종말은 온 세상이 멸망할 때가 아니라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실 때가 종말입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모든 내용은 예수님의 오심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에게 모든 성경이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에 예수님이 오시면 그때부터 종말입니다. 예수님이 오심으로부터 우리는 종말을 살고 있습니다. 

시간적인 의미에서 세상 끝이 아니라 예수님이 오시는 때가 세상 끝입니다. 


특별히 오늘 본문은 그것을 성전 파괴에 깊이 연관해서 설명합니다. 성전 파괴의 때에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미혹, 난리, 기근, 전쟁, 지진, 성도의 고난, 온 세상에 복음이 전파됨의 역사가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정리해봅시다. 성전 파괴는 예수님의 오심과 깊은 연관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참 성전입니다. 그림자인 성전은 파괴되어야 합니다. 성전의 실체이신 예수님이 오셨는데, 계속 성전 건물에 사람들이 갈 필요가 없습니다. 이제 예수님께로 가야 합니다. 성전 파괴는 필연입니다. 성전 파괴를 통해서 더 이상 사람들은 모형이자, 그림자인 성전 예배를 드리지 않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죄사함 받고, 기도응답받고,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심을 누리게 하신 참 성전입니다. 

오늘 본문은 필연적으로 파괴된 될 성전, 즉 성전 파괴 시에 어떤 징조가 있을지를 말한 것이지, 시간적 종말을 말하지 않습니다. 

성경적 종말, 모든 성경이 모든 것이 성취될 시기로 말하는 종말, 모든 성경 말씀이 성취되고 완성될 그 종말의 시기와 연결되어 말합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죽으시고 부활하면 모든 성경이 예언한 말씀들이 성취되는 종말입니다. 우리는 이 종말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역사적 종말, 시간적 종말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오직 성경이 말하는 모든 성경 말씀이 성취되는 시기를 바라보고 삽니다. 구약의 성도들이 이제 우리는 다시 오실 예수님을 기다리지 시간적 종말, 지구 멸망의 시간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시간 계산하는 헛된 일하고, 이것이 지구 종말의 징조라고 말하는 것 수많은 것들에 미혹되지 않아야 합니다. 구약의 성도들이 예수님이 오실 것을 바라보고 살았던 것처럼 우리는 역사적, 시간적 지구 멸망의 시간을 바라보지 않고 다시 오실 예수님을 바라보고 살아갑시다.